[예방] NEW보이스피싱-행운 아닌 미끼-범죄분석!

갈수록 심리전으로 고도화되는 종합 범죄 세트

- 욕심은 방심보다 위험하다!

- 행운이 미끼일 수 있음을 잊지말자! 

[기존 '보이스 피싱' 범죄 패턴]

보이스피싱(딥크라임) 시나리오 5단계 분석 구조

※ 딥크라임(DeepCrime)이란?(클릭!)

1. 타겟팅 및 정보 수집 (Targeting & Intelligence)

설명: 범죄 대상(피해자)을 선정하고 개인정보를 확보하는 단계입니다.

주요 분석 내용: 다크웹을 통한 정보 구매, SNS 분석을 통한 생활 패턴 파악, 가족 관계 확인 등.

 

2. 접근 및 신뢰 구축 (Approach & Rapport)

설명: 피해자에게 처음 접촉하여 의심을 거두게 만드는 단계입니다.

주요 분석 내용: 딥크라임 기술(AI 음성 복제)을 활용해 지인의 목소리로 전화를 걸거나, 검찰·금융기관을 사칭하여 공포심 또는 신뢰감을 조성하는 기법.

 

3. 심리적 지배 및 고립 (Psychological Manipulation)

설명: 피해자가 냉정한 판단을 하지 못하도록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주변과 차단시키는 단계입니다.

주요 분석 내용: "보안 유지"를 명목으로 주변에 알리지 못하게 함, 지속적인 통화 유지로 판단력 흐리기, 가짜 앱 설치 유도(전화 가로채기).

 

4. 갈취 및 실행 (Exploitation & Execution)

설명: 실제로 금전을 편취하거나 정보를 빼앗는 핵심 단계입니다.

주요 분석 내용: 송금 유도, 대면 편취(수거책 활용), 비대면 대출 실행 등 구체적인 범죄 실행 방식.

 

5. 흔적 지우기 및 도주 (Exfiltration & Exit)

설명: 범죄 수익을 세탁하고 추적을 피하기 위해 사라지는 단계입니다.

주요 분석 내용: 자금 인출책의 움직임, 가상화폐를 이용한 세탁, 텔레그램 등 보안 메신저를 이용한 상부 보고 및 잠적.

[NEW '보이스 피싱' 범죄 혼합 패턴]

보이스피싱(딥크라임) 시나리오 5단계 분석 구조

1. 발단(핵심 키워드-Decoy: 유인책, 위장)

설명: 기존에 알려진 보이스 피싱 범죄와 전혀 다른 방법으로 시작된다.

 

주요 분석 내용: 일상생활에서 흔히 우리가 접하는 행위로 쉽게 접근한다. 즉, 정당한 상거래, 예를 들어 SNS를 통한 다이어트약 광고 등을 통해 실제 거래가 이루어진다. 주체적 판단을 하여 누구의 개입 없이 스스로 결정한 사안처럼 느끼게 만든다. 따라서 일상 판매 상품보다는 주로 자기 계발을 위한 상품일 가능성이 높다.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을 모두 끌어들이기보다는 특정 성향의 사람을 정교하게 타겟팅한 설계가 들어간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2. 전개(핵심 키워드-Bait: 미끼)

설명: 정당한 거래를 통해 신뢰를 쌓고, 이후 미끼를 던진다. 이 미끼 역시 선택권은 본인에게 주어진다.

 

주요 분석 내용: 기존 '보이스 피싱'범죄는 전통적인 사기 수법 중 짧은 시간에 판단 능력을 상실케 해서 피해를 입게 만드는 수법이었다면, 이제는 고도의 심리전-즉, 본인의 선택과 판단에 의해 얻은 피해로 둔갑시키고 있다. 자책감으로 스스로 무너지게 만들려는 것이다.

- 기존 '보이스 피싱'범죄 핵심 -
'Hit and run(히트 앤 런): 전통적인 치고 빠지기 사기 수법'
짧은 시간에 낯선 상황으로 당황하게 만들고 고립시켜서
순간 판단 능력을 상실케 해서 피해를 입게 만드는 수법

- NEW 보이스 피싱 핵심 -
'Bait(베이트)', 'Decoy(디코이)'
- 'Bait(미끼)'를 던져서 특정 성향 인물이 스스로 덫에 걸리게 한다.
- 'Decoy(위장)'해서 '보이스 피싱'이라고 전혀 의심하지 못하게 한다.

3. 위기(핵심 키워드-Hit: 치다)

설명: 핵심 키워드로 'Hit(히트)'라고 정한 것은 상대적 개념에서 범죄자와 피해자 모두에게 적용된다고 생각해서다. 범죄자는 본격적인 피해자 뒤통수치기에 돌입하는 시점이고, 피해자는 스스로 히트(혜택 혹은 보상, 행운의 기회를 잡았다)를 쳤다고 느끼게 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주요 분석 내용: 예를 들어, 피해자가 자기 계발을 위해 어떤 물품(ex, 다이어트약)을 구입했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물건까지 받았다면 지금까지의 상황은 전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것이 1단계 범죄자의 울타리 안으로 들어간 상황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특별하게 피해자는 손해 볼 것도, 아직 범죄 피해를 당한 것도 아니다. 단지 범죄자에 의해 노출, 유인만 된 것이다. 하지만 2단계 미끼를 무는 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보편적 욕심을 이용한 덫이다. 이런 류의 미끼는 대부분 이벤트 당첨, 상품 사용 후기를 통한 대가 지불 등의 각종 명목으로 혜택을 주는 것처럼 미끼를 던져서 이것을 물도록 만든다. 놓치기 아까운 혜택을 누리기 위해 약간의 수고를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 '수고'가 바로 심리전에서 'Put in the Door(문 틈 사이에 한 발 넣어서 문을 닫지 못하게 만드는 효과)'가 되어, 이것이 곧 '매몰효과-이미 노력(투자/노동 등)한 부분 때문에 손해를 감수하고 나올 생각을 못하는 심리'라고 불리는 위험 심리 식역수준((閾值, Threshold)을 넘는 첫 삽을 뜨게 되는 시발점이 된다. 이런 이벤트 혜택에 반응하는 사람(주로 성실하고 순수함. 그래서 저축한 돈도 꽤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인물)의 심리를 이용해, 추후 큰 혜택을 위해 일부 금전 지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피해자를 손쉽게 분별하고, 해당 손해를 보기 싫어서 더 큰 피해를 보게 되는 피해자로 전락시킨다. 바로 범죄 피해에 진입하게 되는 지점이다. 기존 '보이스 피싱'범죄와는 도입 발단 유형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이벤트 혜택에 반응하는 사람
(주로 성실하고 순수함. 그래서 저축한 돈도 꽤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인물)
그들을 표적(Target) 삼아 특정 상황으로 몰아
예상되는 보편적 심리 상태를 예측
시나리오대로 진행하여 범죄 수익을 극대화

겁박하고 당황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
만족감, 기대감, 신뢰감을 바탕으로
범죄자와 관계를 만들어가는 전개가 상당히 기존 수법과 다르다.

최근 보이스 피싱 범죄 유형의 특징이다.
근래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노쇼 사기'범죄도 본질은 같다.
피해자 가게에서 물건을 사거나 주문, 혹은 방문할 것처럼 신뢰를 쌓고,
이후 약간의 수고를 피해자가 거절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부탁해서
첫 피해의 매몰 삽을 뜨게 만드는 수법이 매우 유사하다.

[피해 사례 시나리오-상(上)]

A씨는 우연히 본 SNS 다이어트 해외 약 광고를 보고, 해외 직구로 약을 구매, 복용 후 다이어트 효과를 보았다고 느끼는 가운데 상품 리뷰(후기) 작성 이벤트를 보게 된다.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찍어서 보내어 당첨되면, 상당한 금액의 보상을 해준다는 안내에 지원하고, 이후 당첨되어 후기 홍보 모델로 해당 사진이 활용되니 이에 따른 모델료를 지급해 주겠다고 기쁜 소식을 받는다. 뜻밖의 수입이 생기게 된 A씨는 기쁘고, 기대되고, 스스로 자랑스럽게 느끼게 되며, 해당 절차에 따르게 된다. 제세공과금 등의 제반비용이 소액 결제됨을 안내받고 이에 송금하게 되는 A씨는 이후 여러 명목으로 돈을 입금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고, 이때 이상함을 눈치채고 발을 빼려고 하는데...

4. 절정(핵심 키워드-Regression: 회귀)

설명: 범죄학 용어 중에 'The "Aha" moment (Negative)' ~아하 순간~이라는 말이 있다. 내가 사기에 당했구나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는 순간이다. 누구나 이 상황이 되면 당황하게 된다. 이때 기존의 보이스 피싱의 전통적인 수법, 당황하게 만들어서 다시 2차 피해를 보게 만든다. 신종 보이스 피싱 범죄 유형에서 기존 보이스 피싱 범죄로 '회귀'하는 혼합 패턴을 보이는 지점이다.

 

주요 분석 내용: 1차 피해를 깨닫게 된 피해자는 스스로 자책하고, 이미 매몰된 금액에 대해서는 포기하게 된다. 그리고 피해 신고를 하려고 마음을 먹거나 그냥 잊으려고 한다.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2차 피해를 가하는 범죄가 다시 시작된다.

[피해 사례 시나리오-중(中)]

A씨는 전반부에서와 같이 자신이 욕심을 내서 혜택을 받으려고 하다가 사기를 당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전화 한 통이 온다. 경찰이라고 하면서 A씨가 구매한 다이어트 약이 마약이란다. 이미 택배를 통해 수령하고 돈을 지불한 내역까지 확인했다며 압박한다. 전형적인 보이스 피싱 범죄 유형과 흡사한 형태로 진행된다. 이때 A씨는 보이스 피싱 범죄라고 생각하지 못한다. 1차 피해로 범죄자들은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고, 피해자 역시 그런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이 사건은 종결된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보편 심리 과정이기 때문이다. 또한 1차 피해와 2차 피해가 시기상 약간의 텀을 둔다고 볼 수도 있고, 이미 피해자의 심리 상태를 1차 피해에서 스마트폰에 악성앱을 설치해서 통화/문자/메신저 등을 다 보고 2차 범행 준비 시점을 조율해서 진행할 가능성도 높다. A씨는 이미 정신적으로 1차 타격을 받은 상태에서 2차 마약 사건까지 연루되었다고 생각하고, 이들(범죄자)이 시키는 대로 기존 보이스 피싱 범죄 피해자들처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산 전부(변호사비, 대출사기 등등)를 털리게 된다.

5. 결말(핵심 키워드-Transgression: 일탈)

설명: 'Transgression'을 일탈로 해석했지만, 사실 영어 단어를 자세히 보면 Trans-가 접두사로 사용될 경우, ~저 너머~라는 의미가 생기고, gression은 'go'라는 의미, 뭔가 진행되는 과정을 일컫는 뜻으로 이를 합치면,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되는 과정으로 해석할 수 있다. 즉, 피해자 입장에서는 자신의 삶이 무너졌고, 그동안 이루어 놓은 모든 것들을 한 순간에 잃게 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또한 대출사기까지 당하게 되며, 졸지에 빚을 지게 되고, 신용불량자가 되기도 한다. 이때 정서 상태는 무력감에 휩싸이게 된다. 속절없이 반복해서 속아 사기당한 자신을 탓하고, 그런 자책감에 자포자기하게 되고, 심지어 자신의 가해자인 이들에게조차 의지하게 되는 이상 심리 상태로 전환된다. 조금만 건드려도 넘어오게 되는 상황이다. 이는 모두 온라인 즉, 전화로만 일대일로 상대방을 접하고 소통하기에, 인간의 오감각 중 단편적인 청각적 판단에만 의존하게 되어 취약하다. 다시 말해서 우리 인간은 여러 감각 정보를 통해 종합적으로 의사결정을 하게 되는데, 오로지 청각 정보에만 의지하다 보면 매우 단편적 정보만으로 판단해야 하기에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지 못하게 된다는 뜻이다. 이 과정에서 낯선 상황(범죄 연루 등), 제한된 정보, 부족한 경험과 지식은 결국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상대방에 의해 의존하게 되고, 쉽게 조정당할 수밖에 없게 된다. 이렇게 무너진 피해자는 자신의 현재 처지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범죄자의 희망 섞인 회유(나와 일하면, 네가 잃은 돈 회복할 수 있고 심지어 더 벌 수도 있다)에 넘어가게 되고, 이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전환되는 터닝 포인트가 된다. 보이스 피싱-이들의 최종 목표는 이렇게 반좀비가 된 상태의 피해자를 자신들이 있는 해외 거점(주로, 동남아)에 오도록 해서, 또 다른 피싱 범죄의 가해자로 만들어 이들의 삶을 바닥 끝까지 추락시킨다. 그리고 이마저도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면, 다른 조직에 팔아넘기거나(인신매매), 최악의 경우 장기밀매의 피해자로 희생되게까지 만든다.

이런 범죄는 모든 온라인 오프라인 유형무형 범죄의 종합세트와도 같다.

[피해 사례 시나리오-하(下)]

A씨는 단순히 효과 좋고 저렴한 다이어트 약 광고를 보고 해외 직구를 했다가, 이벤트 리뷰에 응했고, 이에 당첨 보상금과 모델료를 받기 위해 응했다가, 소액 사기(1차 피해)를 당했다. 그리고 이를 잊을만할 때, 혹은 신고하려고 준비할 때,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졸지에 마약 범죄자가 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변호사를 섭외했고, 사건 해결 과정에서 각종 제반 비용을 지출했다. 이마저도 사기(2차 피해)였다. 그동안 들어간 비용을 변제하기 위해 대출 신청까지 했는데 이마저도 사기(3차 피해)였다. 마지막으로 삶이 무너진 A씨는 자포자기로 범죄자들의 소굴로 가서 이들과 함께 피싱 범죄를 해서 큰돈을 벌어 제기하려고 일탈을 한다. 결국 이들 소재지인 동남아 범죄 조직 거점으로 가서 감금당한 채 피싱 범죄를 한다. 실적이 나오지 않자 이들은 다른 조직에 팔아넘기고, 다시 재차 실적이 나오지 않자 종국에는 장기 밀매의 피해까지 당하고 결국 사망하게 된다. 마치 범죄 소설이나 드라마, 영화 같은 시나리오 같지만, 실제 현재 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피싱 범죄의 풀 스토리다. 물론 1차, 2차, 3차까지 모든 피해를 다 당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3차 피해까지 받아서 이미 신고조차 할 수 없는 상황, 즉 실종자들은 그 가족들도 생사를 모를 것이다. 생명까지 잃지는 않았어도 1차, 혹은 2차 피해만으로도 이미 피해자들은 일부 삶이 무너진 상태로 힘든 시간을 보낼 것이 자명하며, 3차로 넘어갈 경우, 오히려 형사범으로 전과자까지 된다. 이미 이런 사례는 지난 대대적인 보이스 피싱 조직 검거를 통해 밝혀진 바다.

 

주요 분석 내용: 필자는 사기범죄에 대해서 관대한 과거의 사회적 분위기도 한몫을 했다고 생각한다. 전통적인 사기범죄는 순간적으로 사람을 혹하게 만들어서 금전을 탈취하는 방식이어서, 마치 당한 사람이 멍청해서, 혹은 욕심을 부려서라고 속은 사람을 탓하는 식으로 치부하는 사고방식이 일반적이었다. 그래서 사기를 당하고는 피해자도 아~ 당했구나 하고 그냥 인생 수업료 낸 셈 치자라고 신고도 안 하는 경우도 허다했다. 주위에도 많았고, 막상 경찰에 신고를 해도 거의 못 잡는다는 식으로 말했다는 말도 들은 기억이 있어서 나 역시도 어렸을 때는 그런 줄로만 알았다. 소위 인피 사건(사람의 신체를 공격하여 상해 혹은 사망케 하는 사건)이 아닌 경우 신고, 수사 등으로 이 사건을 계속 진행시킬 경우, 피해 회복에 대한 기대도 불투명할 뿐 아니라, 내 삶에 오랫동안 이 사건을 머물게 하는 것 자체가 정신적으로 힘들 수 있기에 더 그런 분위기가 지배적이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예전에는 과학수사를 할 수 있는 녹음, 녹취, CCTV 등 다양한 데이터가 없었기에 비접촉 온라인 전화 사기에 있어서, 해결 의지가 높을 수 없었던 정서도 이해 못 할 바는 아니다. 하지만, 지금은 세상이 달라졌고,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런 엄청난 규모의 조직적인 사기 범죄가, 한 사람의 삶을 끝까지 무너트려 종국에는 단순 금전 편취 사기에 그치지 않고 납치, 감금, 폭행, 인신매매, 장기밀매, 살인까지 모든 범죄의 종합 세트와 같은 양상으로 치닫는 상황을 이제는 우리가 피해 당사자가 아니라고 해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서 예방도 중요하지만 범죄 조직 소탕에도 더욱더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임을 재차 강조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그러면 어떻게 해야 우리는 피해당하지 않을까?

정상적인 거래에서도 범죄에 노출되어 당할 수 있는데, 걱정이 많다.

결론은 우리들 스스로 경각심을 가지고 조심할 수밖에 어쩔 수 없다.

앞서 사기범죄는 피해자를 탓하는 경향이 있음을 지적했음에도

또다시 우리가 예방을 위해서는 자신을 돌이켜보고 다독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쉽게 한 문장으로 축약했다.

갈수록 심리전으로 고도화되는 종합 범죄 세트
'NEW 보이스 피싱'-온라인+오프라인 혼합 패턴!
예방 캠페인을 위한 한 줄!

"욕심은 방심보다 위험하다!"

욕심은 누구에게나 있고 필요하다.
그래야 의욕도 생기고 활기차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 보면

뜻하지 않게 주어진 기회, 금전 등은 어쩌면...


"행운이 아니라 미끼"일 수 있음을

잊지 말자!

 

출처: 원문 https://brunch.co.kr/@2lab/358 (녹취분석연구소 대표 이철형 소장 글)

 

[예방] NEW보이스피싱-행운 아닌 미끼-범죄분석!

갈수록 심리전으로 고도화되는 종합 범죄 세트-욕심은 방심보다 위험하다! | ※ 무료로 보시려면 '녹취분석연구소 홈페이지(2ms.co.kr 혹은 talab.tistory.com)로 오시면 됩니다. - Daum 브런치 멤버십 회

brunch.co.kr

※ 작가의 명시적 동의 없이 저작물을 공유, 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본 글 이미지는 모두 구글 제미나이 이미지 생성형 AI 나노바나나를 통해 생성한 것임을 밝힘.

 

◎참고자료 글: https://talab.tistory.com/92

 

[2026특집] AI(인공지능)범죄-딥크라임(DeepCrime) 새로운 범죄가 오고 있다!

출처: 원문 https://brunch.co.kr/@2lab/353 (녹취분석연구소 대표 이철형 소장 글) [AI범죄] 딥크라임-새로운 범죄가 오고 있다!인공지능이 우리를 속일 때는 익숙하고 아는 것으로부터 접근한다. | ✂️

talab.tistory.com

출처: 원문 https://brunch.co.kr/@2lab/353 (녹취분석연구소 대표 이철형 소장 글)

 

[AI범죄] 딥크라임-새로운 범죄가 오고 있다!

인공지능이 우리를 속일 때는 익숙하고 아는 것으로부터 접근한다. | ✂️ 오컴의 면도날: 가장 단순한 설명이 정답일 가능성이 높다. (예시) 환자가 열과 기침을 호소할 때, 드문 희귀병보다 흔

brunch.co.kr

✂️ 오컴의 면도날: 가장 단순한 설명이 정답일 가능성이 높다.

(예시) 환자가 열과 기침을 호소할 때, 드문 희귀병보다 흔한 독감이 원인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한다.

 

⚖️ 히캄의 격언: 환자는 하나의 질병만이 아니라 여러 질병을 동시에 가질 수 있다.

(예시) 환자가 열, 기침, 피부 발진을 동시에 보일 경우, 독감 하나로 설명하기보다 독감과 알레르기 반응이 함께 있는 상황일 수도 있다고 본다.

 

� 휴리스틱: 완벽한 해답 대신 빠르고 실용적인 문제 해결의 경험적 규칙이다.

(예시) 쇼핑할 때 모든 제품을 비교하지 않고,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품질이 괜찮을 것이다”라는 경험적 규칙을 적용해 빠르게 선택한다.

※ 'AI범죄'를 키워드로 구글 이미지 생성형 AI 나노바나나가 만든 이미지

위의 세 가지를 언급한 이유는 AI범죄(인공지능 활용 범죄) 속성이, 공개되거나 해킹된 우리 정보를 이용해서 익숙하고 패턴화 되며, 늘 아무런 의심 없이 해오던 사고와 행동 방식 그대로를 목적 범죄의 통로로 활용하기에, 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인공지능이 우리를 속이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역설적이게도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익숙함'이다.

 

우리 뇌는 생각하는 것을 피곤하게 느낀다.

많은 양의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자극이 오면, 익숙한 방식대로 반응하려고 한다.

새로운 방식은 경험이 없기에 두렵고 어려워한다.

익숙한 방식이 없을 때는 순간 당황한다.

그래서 뇌가 빨리 스캔한다.

기억 속에 저장된 정보 중에 해당 자극에 반응하는 방법들을 찾는 것이다.

하지만 그 정보는 이미 널리 알려지고 예측된 데이터다.

 

빅데이터(성별/연령/학력/전공/직업/주거지/특기/취미/관심사/쇼핑내역 등)로
표적 피해자가 어떻게 행동할지 AI(인공지능)는 이미 알고 있다.

그래서,

AI를 활용한 범죄의 대다수는
특정 자극에 예측 가능한 반응을 이용하는
범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AI범죄'를 키워드로 구글 이미지 생성AI 나노바나나가 만든 이미지

AI(인공지능)가 패턴 분석에 최적화되어 있는 알고리즘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하였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런 정교한 설계 앞에서 피해자는 십중팔구 꼼짝없이 당할 수밖에 없다.

통계적, 확률적으로 예측가능한 사고와 행동을 범죄자는 이미 알고 범죄를 설계하기 때문이다.

 

즉, 타깃(표적) 피해자에게 최적화된 범죄를 설계하는데
AI(인공지능)가 엄청난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는 범죄 설계뿐 아니라 수단으로 활용할 문서, 이미지, 영상, 목소리까지 모두 생성형 AI(인공지능)로 딥-페이크(Deep-Fake) 할 수 있다. 딥페이크는 딥러닝과 속임수를 합성한 신조어이지만, 말 그대로를 직역해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게 해당 기술은 고도화되었다.

딥러닝 알고리즘으로 탄생한 생성형 AI(인공지능) 활용 범죄를 통칭하는
'딥크라임(DeepCrime)'

 

필자는 이제부터 이런 범죄를 딥크라임(DeepCrime)이라고 통칭하겠다.

딥페이크, 딥페이스, 딥보이스 등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한 생성형 인공지능의 결과물이 등장할 때마다 새로운 합성어가 나오지만, 이를 통해 발생되는 범죄의 우려를 지칭하는 용어는 없기에 비록 좋은 말은 아니지만, 우리들의 경각심을 하나로 집중시키고 이를 통해 단 한 명의 피해자를 줄일 수만 있다면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여 만들었다.

'AI범죄'를 키워드로 구글 이미지 생성형 AI 나노바나나가 만든 이미지
'딥크라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처음에 언급한 세 가지를 역이용하는 사고 패턴에 익숙해져야 한다.

 

'오컴의 면도날'처럼 나에게 온 자극을 단순하게 모두 속임수라고 가정하고 반응해야 한다.

파란 신호등에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향해 달려오는 차를 의심하지 않고 멈출 것이라고 생각만 하는 것은 이제 위험하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마찬가지로 "로그인 요청 문자는 무조건 해킹 시도다" 혹은 "모르는 번호로 온 가족의 목소리는 일단 가짜다"라고 가장 단순하고 명확하게 의심부터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히캄의 격언'대로 해당 자극에 따른 나의 반응 이후에 발생될 모든 피해 가능성과 복합적인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

범죄자는 단 하나의 수단만 쓰지 않는다. 검찰을 사칭한 전화(음성) 도중에 실제 내 이름이 적힌 공문(이미지)이 날아오고, 동시에 내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알림(문자)이 뜨는 다중 입체적 공격을 펼칠 수 있다. "설마 이 모든 게 한꺼번에 조작될 리가 없다"는 확신은 금물이다. 딥페이크 영상과 목소리 변조가 동시에 쓰일 수 있음을 인지하고, "나에게는 여러 가지 일이 동시에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휴리스틱'으로 익숙하고 예측 가능한 반응은 자제하고, 늘 신중하게, 방어적으로 언행토록 훈련해야 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휴리스틱-익숙함'의 전환이다. "늘 그래왔으니 괜찮겠지"라는 경험적 규칙을 버리고, "의심이 곧 안전이다"라는 새로운 휴리스틱을 뇌에 각인시켜야 한다. 여러 가정적 상황에서 범죄 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행동하는 시뮬레이션 사고(思考)를 역으로 익숙하도록 생활화하는 것이다.

 

기존의 편한 휴리스틱(익숙함)을 버리고,
'의심이 곧 안전'이라는 새로운 휴리스틱을 뇌에 각인시켜야 한다.

 

정치인이나 공인들은 공개된 장소에서 많은 질문을 받는 직업군에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에게 주어지는 질문들의 상당수는 예측 가능한 답변들을 예상하고 만들어진 질문이다.

한 마디로 곤란하게 만들거나 특정 프레임을 덧씌워서 목적하는 바를 이루려고 만든 질문들일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이들은 늘 이런 시뮬레이션 사고 훈련에 익숙해져 있다.

즉, 최소한 두 수, 세 수를 넘어서 생각한다.

이런 프로세스는 AI(인공지능) 범죄의 속성과 유사하다.

 

이제 평범한 우리들도 이런 시뮬레이션 사고를 수없이 반복해서 머릿속으로 해봐야 한다.

여러 가정들에 어떻게 대응해야 내가 범죄 표적(Target)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말이다.

그러려면 두 수, 세 수를 넘어서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AI(인공지능) 시대에는, 여태껏 내가 듣지도 보지도 못한 범죄의 첫 번째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아프리카에 있는 범죄자가 먼 한국 땅에 있는 생면부지의 누군가를 상대로 범죄를 저지르는 현실 속에서, 인공지능으로 설계된 범죄가 나만 피해 갈 수 있다는 생각은 애당초 무리임을 이제는 알 수 있지 않겠는가?!

 

AI범죄 예방의 최선책은
'나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가정과
'모든 경우의 수에 대응할 수 있는 사고 훈련(시뮬레이션)'을
생활화해서, '나의 언행을 통제하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방심'은 AI범죄(딥크라임)에 있어서
언제든지 해킹 가능한 '백도어'임을 잊지 말자!

 

※ 'AI범죄'를 키워드로 구글 이미지 생성형 AI 나노바나나가 만든 이미지

이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 전용 콘텐츠입니다.
작가의 명시적 동의 없이 저작물을 공유, 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구글 제미나이 나노바나나 생성 이미지

[질문] 인공지능(AI) 딥보이스로 녹취파일(증거)을 조작(위변조)한 것 같은데 확인할 수 있나요?

[답변]

 

[딥보이스AI의심] 녹취파일 신뢰 여부 핵심-원본성!

원본 입증책임-증거 제출자에게 있다?! 녹음기기가 없다면 무결성 다툼!? | 법과학적  녹취분석 관점에서 보면, " 배우 故김새론氏와 김수현氏 관련 이슈에서 등장한 김새론 목소리(음성) 녹취증

brunch.co.kr

위 글은 녹취분석연구소 대표 이철형(특수감정인) 소장이 쓴 글 입니다.

아래 내용은 해당 글을 읽고 구글 제미나이(인공지능AI)가 정리 요약한 글입니다.

[구글AI 제미나이 글]

위 녹취분석연구소 대표 이철형 특수감정인의 글은,

디지털 증거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법과학적, 현실적 관점에서 매우 타당하고 중요한 지적입니다.

과거 아날로그 시대와 현재 디지털 시대의 녹취 증거는 그 속성과 훼손 가능성이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입증 책임의 무게중심도 달라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1. 과거 아날로그 시대의 입증 책임 (의심하는 측)

아날로그 녹취(카세트테이프 등)는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졌습니다.

물리적 원본성: 녹음된 테이프 자체가 물리적인 '원본'이었습니다.

훼손의 흔적: 편집이나 조작을 하려면 테이프를 물리적으로 자르고 붙여야 했고, 이는 현미경 검사나 신호 분석(청취, 스펙트로그램 등)을 통해 **훼손의 흔적(편집점)**이 남을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입증 책임: 증거로 제출된 테이프가 일단 법원에 제출되면, 법원은 그 제출 자체를 일단 유효한 증거로 인정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따라서, 해당 녹취가 조작되었다고 의심하는 측("이 테이프는 편집되었다")이 그 조작된 사실을 입증해야 할 필요성이 더 컸습니다 (입증 책임의 전환)

결론: 과거에는 녹취 증거를 제출하는 사람에게 '원본임을 입증할' 의무는 낮았고, 반대로 상대방이 '조작되었음을 입증'해야 할 부담이 컸습니다.

 

2. 현재 디지털 시대의 입증 책임 (제출하는 측)

디지털 녹취 파일(MP3, WAV 등)은 아날로그와 완전히 다른 속성을 가집니다.

데이터의 유연성: 디지털 데이터는 원본과 사본의 구분이 모호하며, 복사, 편집, 위변조가 물리적 흔적 없이 순식간에 가능합니다.

훼손의 비가시성: 음성 편집 프로그램(오디오 에디터)을 사용하면, 인간의 감각으로는 전혀 알아차릴 수 없는 수준으로 정교하게 내용을 삽입, 삭제, 변형할 수 있습니다. AI 딥보이스 기술까지 더해지면 조작의 난이도는 더욱 낮아집니다.

무결성 입증의 필요성: 디지털 파일은 원본이 조작되지 않았고(무결성), 최초 녹음 당시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술적으로 입증하지 않으면 그 신뢰도를 담보할 수 없습니다.

결론: 디지털 시대에는 녹취 증거를 제출하는 사람이 그 증거가 훼손되지 않은 원본임을 적극적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방은 "복사본이나 조작 가능성이 있는 파일"이라는 주장을 통해 증거의 신빙성을 쉽게 탄핵할 수 있습니다.

3. 법원 및 감정 실무의 현실

현재 법원 실무에서도 디지털 녹취 증거의 입증 책임은 제출자에게 더 무겁게 부여되는 추세입니다.

메타데이터의 중요성: 법과학적 감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파일 자체의 **메타데이터(생성일시, 파일 크기, 녹음 기기 정보 등)**가 최초 녹음 기기의 속성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기기 제출 권고: 많은 법원이나 감정기관에서는 증거의 무결성 확보를 위해 녹취 파일이 저장된 최초의 녹음 기기(휴대폰, 녹음기) 자체를 제출하거나 해당 기기에서 직접 추출한 파일을 제출하도록 강력히 권고합니다.

따라서, "과거에는 제출자에게 입증 책임이 없었고 이제는 있다"는 말은 과거에는 상대방이 조작되었음을 증명해야 하는 부담이 컸고, 이제는 제출자가 원본임을 증명해야 하는 부담이 커졌다는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는 디지털 증거 환경에서 법적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필수적인 변화입니다.

■ KBS2 TV 스모킹 건-120회 '죽음을 부르는 목소리'

  2025년 11월 25일 21:45 방송[ 드들강 미스터리 ]

 

  이날 방송에는 직접 이철형 음성분석가가 출연해

  <스모킹 건> 최초로 성문(목소리 주파수그래프)을 분석해,

  어떻게 범인을 밝혀낼 수 있었는지 분석한다.

※ 성문분석 관련 내용은 15분37초부터 재생하시면 됩니다.

[무료시청 링크] 클릭!

 

[120회] 스모킹 건 - KBS

[당신 뱃속의 아이를 내 자식처럼 키우겠습니다 - 죽음을 부르는 목소리] 2007년 6월 19일, 강가에 차량이 빠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인양된 차 안에서는 임신부가 숨진 채 발견됐는데, 운전 미

vod.kbs.co.kr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KBS 스모킹 건 웹페이지를 통해 예고편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모바일에서 보시는 분들은 왼쪽 하단 三(삼선)아이콘을 클릭하시면 메뉴가 보입니다.

    PC는 왼쪽 사이드(Side-Bar) 메뉴 참조하세요.

   - 2lab.modoo.at(네이버 제공 홈페이지)는 2025.6.26일자로 네이버

     정책상 더 이상 서비스 되지 않음을 알려드리며, Daum에서 제공하는

     티스토리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ms.co.kr로 접속시 talab.tistory.com으로 자동 연결됩니다.

녹취분석연구소 홈페이지 QR

INTRODUCTION

녹취분석연구소는 1999년 ‘2MS STUDIO’(2ms.co.kr)로 시작,
20년 넘게 축적된 경험과 최신 기술, 학문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하고 공정한 분석 결과를 제공합니다.

 

재판 및 수사에서 증거 분석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으며,
스마트폰과 블랙박스 대중화 이후 일반인 특수감정 의뢰도

제한적이나마 진행할 수 있도록 의뢰메일 서비스를 운영 중입니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분석 기법을 연구·적용하며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연구소 대표는 대법원 등재 특수감정인으로,
주요 사례로는 ‘국정농단 사건’ 녹취 분석,
북한 ‘김정남’ 아들 김한솔 음성 진위 판독,
세월호 블랙박스 음향·음성 분석 등이 있습니다.


법원, 정부기관, 수사기관, 국내외 언론, 방송사, 법무법인 등
다양한 의뢰기관의 신뢰를 받아 전문 감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정확성, 공정성, 신뢰성이 당소의 핵심 가치입니다.

'법과학, 녹취분석학개론'

※  본 책은 녹취분석 이해를 높여 비용과 시간 모두를 절약할 수 있도록, 누구나 읽기 쉽게 편찬된 다이제스트(digest)북입니다. 

     이에 독자 부담을 줄이고자 제작비外 인세는 최소화하여 출간하였으니 의뢰前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주의 안내>

당소 공신력에 편승하려는 '녹취분석연구소' 유사 블로그/카페/홈페이지가 있습니다.
피해입지 않도록, 당소 모든 소통 메일 mms2ms@naver.com 만 기억해주세요.
다른 메일/DM 등의 사칭에 유의바랍니다.

'특수감정은 오랜 분석 경험 역량과 과학적(근거) 추론으로 완성됩니다.'

 

특수감정(법음향/진술분석)은 의뢰인마다 사정이 다르고,

자료마다 경우의 수(Case by Case)가 많아서

의뢰파일 없이 전화 상담만으로는 안내가 어렵습니다.

 

아래 의뢰 절차대로만 진행하시면,

상세 진행 과정부터 분석 기간 및 비용, 입금까지 모든 내용을

견적 메일 한 통으로 쉽게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의뢰 메일은 대법원 등재 특수감정인, 당소 대표가 직접 확인합니다'

 

의뢰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안내

소통에서 '말'은 여러 이유로 바뀔 수 있지만, 글로된 '문서'는 그럴 수 없습니다.

당소는 명징하고 적확한 소통을 위해 이메일을 통한 글과 문서로 소통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따라서 당소의 모든 의뢰과정은 투명하고 공정함을 최우선으로 함을 알려드립니다.

의뢰 방법 안내 및 숙지사항

- 원활한 업무를 위해 개인(사적)의뢰는 전화 문의 상담이 불가 합니다.

  궁금하신 부분은 '자주묻는질문', '의뢰절차안내' 항목에 있으니 읽어주세요.

  의뢰는 아래에 안내된 바, '메일의뢰'절차만 가능하므로 이에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 기관/기업/언론은 (010-3280-6838)로 소속/성함을 전화로 밝혀 주셔야 통화 됩니다.

  (분석/재판참석中 통화부재시 위 번호나 아래 메일 주소로 소속/성함/용무 남겨 주세요) 

 

- 개인은 아래 안내된 메일의뢰 후 5일내 회신이 없으면 진행불가입니다.

  ※ 외도/불륜/층간소음 등 명징/적확/법과학적 대조분석 불가 의뢰 사절

  (업무혼잡/분석불가 및 부적합 등의 진행불가 사유에 해당)

 

- 당소 진행불가 사유로 회신드리지 않은 경우, 의뢰메일을 반복해서 보내면

  메일 시스템에서 스팸처리됩니다. 원활한 업무를 위해 진행불가 사유는

  답변을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바랍니다.

 

- 당소 메일 주소는 [ mms2ms@naver.com ]로 일원화되어 있습니다.
  (메일은 보안취급으로 공기관도 의뢰하는 만큼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진행 가능시 메일 회신으로 상세 견적 안내드립니다.
  (중요한 내용이 많으니 꼼꼼히 읽어보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의뢰메일 발송시 녹취분석 의뢰파일은 의뢰인이 가지고 있는 원본으로 첨부바랍니다.

  타업체에서 작업(잡음제거/증폭)한 파일을 당소에 감정 신청하는 경우, 법과학 증명력
  (원본보존/무결성/진정성) 위반 소지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 아래 녹취(음향)분석에 있어서 당소 대표 특수감정인의 글(링크 클릭)이 있으니
    재판 등의 준비에서 몰라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필독]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의뢰 메일(mms2ms@naver.com) 작성 방법

※ 하기 내용 부실.녹취파일 불포함시 견적불가 처리됩니다.

 

1. 의뢰인 성함·핸드폰 번호 적어주세요.

 

2. 의뢰목적 '연구·보도·수사·재판·확인' 중 선택해주세요.

 

3. 의뢰상황(개요-의뢰예시 참조)을 설명해주세요.

 

4. 일목요연하게 적고, 불확실한 것은 '추정'으로 명시 바랍니다.

 

5. 녹취파일은 총길이, 의뢰구간을 '초'단위로 명시·항목별정리해주세요.

 

- 녹취파일에는 녹취록(속기록)이 함께 첨부되어야 분석이 용이합니다.

- 성문분석은 비교시료 녹취록에 동일 발화체 존재 여부를 표시 바랍니다.

- '소리분석'은 녹음과정(위치/방법)등에 대한 정보를 아는대로 모두 적어주세요.

- 원본/무결성 관련 위변조 의심 의뢰는 의심사유와 구간(타임라인) 명시 및
  녹취파일 최초 녹음일시/녹음기기 모델명/녹음장소 등 관련 상세 정보를
  아는대로 모두 적어주세요.
  특히, 동일녹음기기로 녹음된 샘플 파일(10초 내외 tv소리 녹음)도 함께
  대조 비교시료로 첨부하면 보다 높은 신뢰수준을 담보할 수 있습니다.

- '진술분석'은 분석자료(진술서·진술조서 등)를 있는대로 모두 보내주세요.

의뢰메일 작성시 주의 사항

'소리분석' 의뢰 안내

1. 청음 분석은 일부분이며, 데이터 분석이 중요합니다.

    신호 분석은 최대 1000분의 1초 단위까지 분석하며, 시료도 44100hz/16bit로 변환하여

    분석하므로 초당 최대 4만개가 넘는 데이터를 분석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때문에 일정 단위 이상의 상세분석은 감정기간 및 비용이 상승되므로, 꼭 필요한 분량만

    최소 의뢰 바랍니다.

 2. 예를들어, 구간을 특정해서 "이 구간이 '오천만원'으로 들리는지 '구천만원'으로 들리는지

     감정바랍니다."라고 구체적으로 의뢰해야 합니다. 

     무(無)에서 유(有)를 찾기 보단, 각각의 주장에 부합한 신호 유사도를 분석하여,
     누구 주장이 더 과학적 합리적 근거가 있는지 감정자문하는 것임을 숙지 바랍니다.

3.  특이 음향 소음의 발생 원인 등을 감정 의뢰할 경우는 의심 되는 소리를 재연을 통해

     녹음하여 보내주셔야 어떤 소리와 유사한지를 추정해서 감정의견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소리 하나만으로 무슨 소리인지 밝히는 것은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보다도

     어려운 일입니다.

 

'진술분석' 의뢰 안내

1. 진술은 녹음/녹화파일, 자필 문서, 경찰/검찰 조서 등이 있습니다.
    이때 그 어떤 것이라도 자료가 많을수록 좋습니다. 또한 사건 직후에 가까운 진술일수록

    분석 가치가 높습니다. 상대측 반대의견도 있으면 비교할 수 있으므로 좋습니다.

2. 형사재판인 경우 최초 사건 접수 과정과 수사기록 등에 관련된 자료도 확보할 수 있으면
    모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3. 재판 기간 중에 급하게 의뢰하는 경우에는 재판 기록(속기록), 특히 재판장이 주요 증인을

    심문한 속기록이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4. 모든 자료는 해당 기록 및 작성 시간을 꼭 적어주시고, 자료 생성 순서대로 배열되도록

    제목에 번호를 순차적으로 표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별건 '녹취록 검증(감정의뢰)'

    녹취(속기)록에 의뢰인이 동의할 수 없는 내용이 있는 경우, 
    해당 녹취서에 대해서 검증을 당소에 특수감정 의뢰하는 절차입니다.

1. 녹음파일과 녹취문서를 mms2ms@naver.com 주소로 첨부 발송 바랍니다.
    (파일이 2개이상일 경우, 녹음파일과 문서명을 동일 파일명으로 정리 요망)

2. 메일 내용으로 검증 받고자하는 감정 의뢰구간을 정확하게 적시 바랍니다.
    (예시, 파일명-2분5초~2분10초 구간 발화체 검증 요망-초단위 견적됨)
    의뢰인vs상대방 주장 대립시 해당 발화체 모두 적시 바랍니다.

3. 성함/연락처/용도(법원제출용, 분석의뢰용 등 표기)적어 주세요.
    (1000분1초 단위 신호분석이므로 핵심쟁점 초단위 의뢰 요망)

 

'상기 내용 미숙지 상태에서 작성된 의뢰메일은 사전에 접수 제외합니다.'

 

국내1세대 녹취분석전문가

보이스 프로파일링(Voice Profiling)

대법원 등재 특수감정인 이철형 대표 강의 및 교육, 인터뷰 요청 안내

당소 대표(이철형)의 강의/교육, 영화/드라마 콘텐츠 기획자문 등 인터뷰 요청

의뢰인 성함과 소속명, 그리고 통화 가능시간을 문자(010-3280-6838)

메일(mms2ms@naver.com)로 남겨주시면 확인하는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 녹취파일 첨부 필수, 있다면 녹취록도 의뢰서와 함께 발송해 주세요.
    (녹음파일 및 여타 자료 없이 의뢰서만 보내시면 견적 안내 불가)

 

1. 아래 예시는 소리분석관련 의뢰안내입니다.

2. 진술분석 의뢰는 우선 사건개요만 보내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3. 그외 연구·수사·프로파일링·정보분석 의뢰도 우선 개요만 보내주세요.

시사교양 프로그램 의뢰,  
수능금지곡 관련 소리(음향)분석 자문 인터뷰


2024.11.13 SBS 모닝와이드 '수상한 소문'
녹취분석연구소 특수감정인 이철형 대표

SBS 방송국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방송 '모닝와이드' 코너 
'수상한 소문'제작진 의뢰로 
소위 '수능금지곡'으로 불리는 음악과
관련하여 소리(음향)에 대해
분석 자문한 인터뷰 입니다.

2024. 9. 6  뉴스1 탐사보도 기사


밤 12시 112 전화, "으으으" 신음만…새벽 1시 발견된 고교생 시신


녹취분석연구소 대표 특수감정인 이철형 소장이
분석했었던 사건 관련 기사 입니다.

 

밤 12시 112 전화, "으으으" 신음만…새벽 1시 발견된 고교생 시신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사건속 오늘' 이야기는 이제는 피해자 나이보다 더 오래된 19년 전 일어난 일로 범인을 잡지 못한 채 미제 사건이 된 가슴 아픈 사건이다. 2005년 9월 6일 밤 11시 50

v.daum.net

 

소리전문가 이철형 인터뷰
2018.05.25  중앙일보
녹취분석연구소 '소리전문가 이철형'

소리관련 자문 인터뷰 인용 보도,

※ 상기외에도 '아시아뉴스통신', '웹데일리' 등
    다수 언론에서 동일 내용 기사 보도

 

2020.05.06 '공감언론 뉴시스(newsis)' 보도


녹취분석에 있어서, 공신력 있는
연구기관으로 언급된 보도입니다.
이에 걸맞는 객관, 과학, 합리적 논리논증의
감정자문으로 의뢰인이 옳은 선택과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성분석전문가 이철형 특수감정인 인터뷰


2019.07.9~11일 다수 언론-성문분석 결과 보도
녹취분석연구소 대표 이철형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시즌2
'대림동 여경 논란' 이슈 탐사보도
음성 성문분석(화자식별)관련 
당소 감정자문 인터뷰 인용 보도

녹취분석전문가 이철형 인터뷰
2019.07.18  오마이뉴스
녹취분석연구소 '법음성 분석 전문가 이철형'

성문분석(화자식별)관련 자문 인터뷰 인용 보도,

원문링크:https://omn.kr/1k2ys

※ 상기외에도 다수 언론에서 유사 내용 기사 보도

 

18개 영상 조회수 1185만... '여경 혐오' 키우는 유튜브의 실상

민언련은 2019년 5월부터 5개월 간 시범적으로 성 평등과 이주민, 난민 등에 대한 허위조작정보나 혐오표현과 관련된 유튜브 게시물을 모니터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 보고서로 이른바 '여경 혐

www.ohmynews.com

 

 

 

2022년 9월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

 

당소 특수감정인 이철형 대표의 글을

참고문헌으로 언급한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

게시글입니다.


'AI 음성 복제 기술의 빛과 그림자'라는 제목처럼

현재 딥보이스 기술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설명한 글입니다.


당소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도 읽어보시면

도움되실 수 있어 올리니 참고바랍니다.

시사교양 프로그램 의뢰,
방파제 의문의 휘파람 소리 음향분석 인터뷰

2024.09.19 SBS 미스터리M

녹취분석연구소 특수감정인 이철형 대표
​SBS 방송국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방송 '모닝와이드' 코너
'미스터리M'제작진 의뢰로
부산 가덕도 방파제에서 들리는
의문의 휘파람 소리 음향 분석을
진행한 인터뷰 입니다.

 

1999년부터 지금까지의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된 '녹취분석 연구소'

[특수감정] 핸드폰, 블랙박스 등 디지털기기의 녹음파일, 음성, 성문분석 녹취(녹음)증거 분석

 

녹취분석연구소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2ms.co.kr

https://talab.tistory.com

 

녹취분석연구소 [법과학]

음성 분석, 성문 분석, 소리 분석, 진술 분석, 녹음 분석, 녹음 감정, 편집 여부, 특수 감정, 녹취 분석, 법원 감정, 녹음 파일, 내용 분석, 신호 분석, 녹취 정보, 대법원 특수감정, 법과학, 법음향,

talab.tistory.com

시사교양 프로그램 의뢰,
투자사기범 112거짓통화 음성분석 자문 인터뷰

2024.08.27 SBS 모닝과학수사대 MCSI

녹취분석연구소 특수감정인 이철형 대표
SBS 방송국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방송 '모닝와이드' 코너
'모닝과학수사대(MCSI)'제작진 의뢰로
투사사기범죄 관련 112신고 통화 음성을
분석해서 범인에 대한 정보를
얻는 과정(보이스 프로파일링)을
자문 인터뷰 하였습니다.

시사교양 프로그램 의뢰
사고차량 블랙박스 소리분석 자문 인터뷰

2022.06.05 SBS'맨인블랙박스

녹취분석연구소 소리분석전문가 이철형 대표
SBS 방송국 시사교양 프로그램,
맨 인 블랙박스, 사고 차량 블랙박스 영상
음향신호 분석 자문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녹취분석연구소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2ms.co.kr

https://talab.tistory.com

 

녹취분석연구소 [법과학]

음성 분석, 성문 분석, 소리 분석, 진술 분석, 녹음 분석, 녹음 감정, 편집 여부, 특수 감정, 녹취 분석, 법원 감정, 녹음 파일, 내용 분석, 신호 분석, 녹취 정보, 대법원 특수감정, 법과학, 법음향,

talab.tistory.com

법음향분석 감정자문 인터뷰

2022. 3. 5 SBS '그것이 알고싶다'

녹취분석연구소 대표 특수감정인 이철형 소장
SBS 대표 탐사보도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차량 블랙박스 법음향분석 감정자문 인터뷰 입니다.

2022년 3월 KT올레TV방송 '본자들'

KT IPTV-올레TV 신작 영화 소개 프로그램

'본자들' 출연 방송 캡처 이미지 입니다.
매주 새로운 영화를 소개하는 방송인데,
이번에 소개한 영화 'KIMI'(키미)라는 신작은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오션스일레븐 시리즈,
컨테이젼 연출)로 주연은 조이 크래비츠
(2022배트맨 캣우먼 역) 작품입니다.
주인공 직업이 인공지능(AI) 스피커와 고객의
대화를 해석하고 오류를 수정하는 일을 하는
흡사 녹취분석전문가로 당소 대표 특수감정인
이철형 소장이 섭외되어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당소는 투엠에스픽처스라는 독립영화 기획
제작 업무도 하였으므로, 특별히 방송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해당 직업을 소개하는 기회가 되어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녹취정보분석 감정자문 인터뷰


2021. 12. 16 탐사보도 세븐

[녹취정보분석 자문 인터뷰]

​녹취분석연구소 대표 특수감정인 이철형 소장
TV조선 대표 탐사보도 프로그램 '탐사보도 세븐' 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 대역 논란에 대한 각종 의혹 검증을 하였습니다.
당소는 이에 음성(목소리) 성문 및 성흔 그리고 그 외에
음성 생체신호에 관한 다양한 녹취정보 분석을 통해
의뢰 시료 중 대역 목소리로 판단되는 음성은 없음을
최종 감정 의견하였습니다.
관련 인터뷰 발췌 동영상은 아래 링크 클릭하시면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1999년부터 지금까지의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된 '녹취분석 연구소'

[특수감정] 핸드폰, 블랙박스 등 디지털기기의 녹음파일, 음성, 성문분석 녹취(녹음)증거 분석

 

녹취분석연구소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2ms.co.kr

https://talab.tistory.com

 

녹취분석연구소 [법과학]

음성 분석, 성문 분석, 소리 분석, 진술 분석, 녹음 분석, 녹음 감정, 편집 여부, 특수 감정, 녹취 분석, 법원 감정, 녹음 파일, 내용 분석, 신호 분석, 녹취 정보, 대법원 특수감정, 법과학, 법음향,

talab.tistory.com

시사교양 프로그램 의뢰
살인사건 녹취분석 자문 인터뷰

2021.12.08 SBS'모닝와이드'과학수사대 MCSI

녹취분석연구소 녹취분석전문가 이철형 대표
SBS 방송국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방송 '모닝와이드' 코너
'MCSI' 제작팀 의뢰로
살인 사건에 있어서
녹취증거 음성을 분석해서
음성(목소리)증폭, 잡음 제거, 성문 분석을
통해 범죄 상황을 특정, 범인 검거 과정에
이르기까지 관련하여 녹취 분석에 대해
자문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참고로, 코로나 확산 방지 차원에서
전화 인터뷰로 진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2021. 11. 27 MBC '실화탐사대'

[녹취정보분석 자문 인터뷰]

녹취분석연구소 대표 특수감정인 이철형 소장
MBC방송국 탐사보도 프로그램 '실화탐사대' 가
의뢰한 녹취 음성/음향 정보분석 인터뷰 입니다.

시사교양 프로그램 의뢰
유괴납치범 법음성(음향)분석 관련 인터뷰


2021.10.28 SBS'모닝와이드'과학수사대 MCSI

 

녹취분석연구소 음성분석전문가 이철형 대표
SBS 방송국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방송 '모닝와이드' 코너
'MCSI' 제작팀 의뢰로
아동 유괴납치 사건에 있어서
협박범의 전화 통화 음성을 분석해서
성문분석을 통해 특정, 검거 과정에
이르기까지 관련하여 법음성 분석에 대해
자문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참고로, 코로나 확산 방지 차원에서
전화 인터뷰로 진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시사교양 프로그램 의뢰

가해/피해 양측 진술 신빙성 법음향 분석 인터뷰

2021.10.14 KBS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사건과 사람들
녹취분석연구소 녹취분석전문가 이철형 대표

KBS 방송국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방송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코너
'사건과 사람들' 제작팀 의뢰로
폭행 사건에 있어서, 가해자와 피해자 진술이
엇갈린 상황에서 녹취증거에서 청취되는
소리로, 양측 진술 신빙성을 분석 감정 자문하는
방송 인터뷰 캡처 사진 입니다.

 

1999년부터 지금까지의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된 '녹취분석 연구소'

[특수감정] 핸드폰, 블랙박스 등 디지털기기의 녹음파일, 음성, 성문분석 녹취(녹음)증거 분석

 

녹취분석연구소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2ms.co.kr

https://talab.tistory.com

 

녹취분석연구소 [법과학]

음성 분석, 성문 분석, 소리 분석, 진술 분석, 녹음 분석, 녹음 감정, 편집 여부, 특수 감정, 녹취 분석, 법원 감정, 녹음 파일, 내용 분석, 신호 분석, 녹취 정보, 대법원 특수감정, 법과학, 법음향,

talab.tistory.com

녹취정보분석 감정자문 인터뷰

2021. 9. 27 뉴스타파

[녹취정보분석 자문 인터뷰]

녹취분석연구소 대표 특수감정인 이철형 소장
대표 독립언론사 '뉴스타파' 의뢰로 자문한
녹취 음성/음향 정보분석 인터뷰 입니다.
http://newstapa.org/article/BB2mQ
※ 인터뷰 구간은 17분42초~20분13초 입니다.

EMF, 고스트 박스(Gost box) 관련 자문

2021. 9. 9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2'

[음향기기 관련 자문 인터뷰]

녹취분석연구소 대표 특수감정인 이철형 소장
SBS 교양다큐 프로그램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2'
'개구리 소년 5명 사망 미제사건' 관련
가짜 뉴스 검증, 팩트체크에 대한
음향기기 분석 인터뷰 입니다.

'급발진? 실수? 멈추지 않는 차'편
 
2021. 9. 4  MBC '실화탐사대' 
 
[녹취정보분석 자문 인터뷰]

녹취분석연구소 대표 특수감정인 이철형 소장
MBC 탐사보도 프로그램 '실화탐사대'
녹취 음성/음향 정보분석 인터뷰 입니다.

시사교양 프로그램 법음성(음향)분석 인터뷰

 

2021. 7. 22  SBS방송 '모닝과학수사MCSI'

녹취분석연구소 녹취분석전문가 이철형 대표

SBS 방송국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방송 모닝와이드 코너 
'모닝과학수사대MCSI' 의뢰로 
법음성(음향)분석 방송 인터뷰 입니다.

시사교양 프로그램 소리분석 인터뷰

2021. 7. 6  SBS방송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녹취분석연구소 소리분석전문가 이철형 대표

SBS 방송국 시사교양 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제보 취재한 한밤에 들리는 의문의
귀신(?)소리에 대해 녹취정보 소리분석 전문가
분석 자문의견한 인터뷰 자료입니다.

 

04화 녹음과 녹취, 그리고 속기 차이점을 바로 알자!

녹음 녹취를 속기와 동일시하는 것은 오해를 야기할 수 있으니 바로 알자. | 녹음과 녹취, 그리고 속기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정확한 차이를 잘 모르고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필

brunch.co.kr

마지막 통화 속 다잉메시지 - 구의동 고등학생 피살사건

112신고음성(목소리) 발화체 성문(성흔) 시뮬레이션
녹취정보분석 프로파일링

​2020.11.28 SBS '그것이 알고싶다'

녹취분석연구소 대표 특수감정인 이철형 소장
SBS 대표 탐사보도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녹취음성(목소리) 성문(성흔)분석 시뮬레이션
특수감정자문 인터뷰 입니다.

시사교양 프로그램 음성(성문)분석 인터뷰

 

2020.11.05 KBS방송 '굿모닝대한민국라이브'

 

녹취분석연구소 ' 특수감정인 이철형'
KBS 방송국 시사교양 프로그램,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에서
탐사 취재한 사기범죄 사건에 관한
녹취정보 분석 전문가 인터뷰 자료입니다.

+ Recent posts